원재자값 폭등에…中 '배터리 빅2' 희비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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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자값 폭등에…中 '배터리 빅2' 희비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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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자값 폭등에…中 '배터리 빅2' 희비 교차

시장 점유율 격차 확 줄어

탄산리튬값 1년새 9배 치솟아
제조원가 부담에 이익률 급감

1등 CATL, 비용 늘어 실적 격감
2등 BYD는 완성차로 충격 상쇄
위안화 약세로 부담 더 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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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가격 폭등에 중국 전기자동차 배터리 1위인 CATL(닝더스다이)과 2위 BYD(비야디)의 상황이 역전되고 있다고 경제매체 차이신이 13일 보도했다. 원재료값을 완성차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느냐가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위안화 약세(환율 상승) 추세가 지속되면서 배터리 업체들의 원재료 구입 비용 부담이 더 커질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13일 중국전기차산업기술혁신전략연맹에 따르면 중국 신에너지차(전기차, 충전식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 배터리 시장에서 CATL은 지난해 점유율 52.1%를 달성했으나 올 들어 50%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 4월 점유율은 38%로 하락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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