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임수정, 통산 8번째 여자천하장사 타이틀 기사입력 2022.09.26. 오전 01:46 최종수정 2022.09.26. 오전 01:46 기사원문 좋아요 좋아요 평가하기 2 글꼴 본문 텍스트 한단계 확대 본문 텍스트 한단계 축소 본문 프린트 임수정, 이다현 꺾고 구례여자천하장사 2연속 우승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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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임수정, 통산 8번째 여자천하장사 타이틀

임수정, 이다현 꺾고 구례여자천하장사 2연속 우승 16643273741754.jpg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여자천하장사에 오른 임수정(영동군청)이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MHN스포츠 이규원 기자) 임수정(영동군청)이 무궁화급(80㎏ 이하)에서 통산 16번째 장사 타이틀을 보유한 이다현(거제시청)을 누르고 2년 연속 여자천하장사에 오르며 '최강자'의 면모를 뽐냈다.

임수정은 25일 전남 구례군 구례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여자천하장사 결정전(3전 2승제)에서 이다현을 2-1로 꺾고 꽃가마에 올랐다.

이로써 임수정은 통산 8번째로 여자천하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09년 초대 대회를 포함해 여자천하장사대회에서 7차례 우승했고, 2017년에는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여자부 정상에 오른 바 있다.

8강에서 김다영(괴산군청)을 2-0으로 물리친 임수정은 4강에서 만난 김은별(안산시청)에게도 점수를 내주지 않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첫판에는 2년 만의 여자천하장사 탈환에 도전한 이다현이 들배지기로 리드를 잡았으나, 임수정은 뒤이어 들배지기와 밀어치기를 연달아 성공시켜 우승을 확정했다.

■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여자천하장사 경기 결과

△ 천하장사 = 임수정(영동군청)
△ 2위 = 이다현(거제시청)
△ 3위 = 김은별(안산시청), 이연우(화성시청)

기사제공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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