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3,4라운드 분발 안하면.. 티티클에 루키 2위로 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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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전고투하는 한국낭자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2R, 유소연 24위가 최고 성적 본문 프린트

16559789654237.jpg 제니퍼 컵초 [로이터=연합뉴스] 올해 4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자 제니퍼 컵초(미국)가 단독 선두에 나서며 시즌 2승 가능성을 높였다.

컵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6천63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50만 달러)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한 컵초는 2위 넬리 코다(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1위로 3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

컵초는 4월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따낸 이후 6개 대회에서 한 번도 10위 내에 들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서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가 11언더파 133타로 단독 3위,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 렉시 톰프슨(미국)이 나란히 10언더파 134타를 치고 공동 4위에 올랐다.

1655978965582.jpg 유소연 [AFP=연합뉴스]

한국 선수들은 20위 내에 한 명도 들지 못했다.

유소연(32)과 이정은(34), 이미림(32)이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4위를 달리고 있다.

전날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로 공동 7위에 올라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신인 안나린(26)은 이날 1타를 잃고 4언더파 140타, 공동 42위로 밀렸다.

2언더파까지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1언더파 143타의 김세영(29), 2오버파 146타의 박인비(34)와 박성현(29) 등은 모두 컷 탈락했다.

이번 시즌 신인왕 부문 선두인 최혜진(23)은 2언더파 142타, 공동 67위로 막차로 컷 통과를 했다. 신인상 부문 2위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7언더파 137타,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기사제공  마니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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