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결정전 무려 27-28위 남핸드볼

스포츠소식


경기정보


커뮤니티


피해공유


순위결정전 무려 27-28위 남핸드볼

콩진호 0 188

남자 핸드볼, 칠레에 패배…27~28위 결정전으로 본문 프린트

16746234196691.jpg
아쉬운 패배였다.

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폴란드 프워츠크에서 열린 제28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선수권대회 프레지던츠컵 3차전에서 칠레에 26-33(16-16 10-17)으로 패했다. 오는 26일 27~28위 결정전에 임한다.

앞서 프레지던츠컵 1차전서 우루과이에 37-30, 2차전서 사우디아라비아에 34-23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칠레의 벽에 부딪혔다.

전반 초반 불안하게 시작했다. 강전구가 득점을 이끌었으나 7-11까지 끌려갔다. 전반 19분 이창우의 선방에 이어 김기민이 득점에 성공하며 10-12로 추격했다. 이후 전반 26분 상대의 슛 실수로 공격 기회가 찾아왔다. 박세웅과 김진영의 골로 14-14 균형을 맞췄다. 전반 강전구가 4골, 하태현이 3골을 기록하며 16-16을 이뤘다.

후반 4연속 실점으로 출발했다. 공격 상황에서 쉽게 득점을 올리지 못해 점점 격차가 벌어졌다. 슈팅 결정력에서 칠레에 밀리며 무릎 꿇었다.

경기 POM(Player of the Match)에는 6골 3도움을 기록한 강전구가 선정됐다.

사진=국제핸드볼연맹(IHF) 제공

기사제공  스포츠월드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