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기업은행, 국대 출신은 살아있다! 김수지·표승주·김희진 36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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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기업은행, 국대 출신은 살아있다! 김수지·표승주·김희진 36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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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IBK기업은행, KGC인삼공사 3-0완파하고 4위 점프 16705122335096.jpg IBK 기업은행이 KGC인삼공사를 완파하고 4위로 점프했다. [한국배구연맹 KOVO 제공]

(MHN스포츠 이규원 기자)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이 국가대표 출신 김수지, 표승주, 김희진이 골고루 활약하며 KGC인삼공사를 완파하고 4위로 점프했다.

기업은행은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인삼공사를 세트 스코어 3-0(25-22 25-12 25-23)으로 손쉽게 꺾었다.

IBK기업은행은 이날 경기를 치르지 않은 GS칼텍스를 끌어내리고 4위로 올라섰다.

IBK기업은행 미들 블로커 김수지는 블로킹으로 6득점 하는 등 팀 내 최다 득점인 15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베테랑 표승주는 12득점, 외국인 선수 산타나는 10득점, 김희진은 9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6위 KGC인삼공사는 그동안 허리 통증으로 빠졌던 엘리자벳이 복귀무대에서 21득점으로 활약했지만, 이소영이 7득점에 공격성공률 26.32%에 그치는 등 무기력한 플레이로 3연패 늪에 빠졌다.

기사제공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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