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플레이오프 1라운드 피닉스 대 레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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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플레이오프 1라운드 피닉스 대 레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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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대 100 피닉스의 승리 입니다.

 

-피닉스

 

디펜딩 챔피언 레이커스를 4대2로 꺾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에이스 데빈 부커가 1쿼터부터 미친 활약을 보였습니다. 1쿼터에만 무려 22점을 쏟아부으며 두번째로 플옵 1쿼터 최다 득점의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근데 첫번째 기록도 오늘 나왔습니다.

 

데빈 부커는 오늘 47점 11리바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아직 몸상태가 온전치 않은 크리스 폴은 12어시를 기록하며 승리에 일조했고, 절친 르브론 제임스와의 첫 플옵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2라운드는 오늘 포틀랜드를 제치고 올라온 덴버와 치르게 됩니다.

 

-레이커스

 

출전을 강행한 앤써니 데이비스는 결국 5분여만에 부상이 재발하면서 코트를 떠났습니다.

 

팀의 에이스가 떠난데다가 84년생 르브론 혼자서는 도저히 팀승리를 이끌수가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결국 디펜딩 챔피언은 1라운드에서 탈락하게 되었고 플옵 1라운드 탈락은 르브론 커리어에서 처음 있는 일이였습니다.

 

사실 올시즌 초반 줄곧 수위를 달리던 레이커스 입니다. 시즌 중 발생한 원투펀치 앤써니 데이비스와 르브론 제임스의 부상이 없었으면 당연히 더 높은 곳으로 진출했을 것으로 확신됩니다.

 

르브론의 나이가 많지만 아직 충분히 최고 레벨에서 겨룰 수 있는 기량을 보유하고 있고, 갈매기는 리그 최고의 빅맨입니다.

 

내년 시즌 최대 관건은 이 둘의 몸관리가 어떻게 되느냐에 있어 보입니다. 내년시즌 FA가 많은 레이커스 입니다. 옥석 가리기를 잘하고 만약 빅네임 영입이 하나 이루어 진다면 커리어 황혼을 향해가는 르브론이 우승반지를 하나 더 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루머로는 오늘 플옵 탈락한 포틀랜드의 에이스 데미안 릴라드를 레이커스가 노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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