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다 절실하게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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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는 다 절실하게 사냐?

youlin… 9 1955

부모한테 어릴 때부터 눌리고 살아서 그런지 뭔가를 갖고 싶다 이런 생각도 잘 못했고 그냥 게임만 하고 공부만 하고 일하고 이렇게 산거 같다.

 

어렸을 땐 겁도 먹고 이랬다가도 나중엔 확신 갖고 살았는데

이젠 누가 나 죽인다고 해도 걍 그려려니 할 거같다.

번아웃처럼 의욕이 안 난다. 무덤덤하네.

다들 나처럼 죽지 못해 혹은 그냥 사는거냐?

예전의 나로 돌아갔으면 하는데 ㅋㅋㅋ 아직 그게 잘 안되네

평생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 직접적으로 대화하면서 살아가질 않아서 잘 몰라

9 Comments
개초보련 06.12 02:00  

어 태어난 김에 사는거지 뭐

발망이 06.12 02:00  

남들 보면 겉 보기는 뭔가 그럴듯 한 삶을 사는거 같지만 대부분 사는거 다 비슷비슷하다 홧팅해라

limp 06.12 02:00  
들판에 핀 이름 없는 꽃처럼 사는거죠 머
몬스터리 06.12 02:00  
사람 사는 거 별거 없다 다들 비슷비슷하게 산다
서울간다 06.12 02:00  
친구없냐..
RTA 06.12 02:00  
금전적으로 돈이 많으면 행복을 누릴수 있지 본인이 금전적으로 힘들면 하루 하루가. 힘든 거고 그런거지머
lovepi… 06.12 02:00  

죽지못해산다..

JPN 06.12 02:00  
사람사는거 대부분 비슷하다 힘내라
코너킥 06.12 02:00  
사는데 이유가 있겠나 열심히 살기위한 이유를 만드는거지 누군가에겐 그게 자식일수도 있고, 배우자일수도 있고.. 암튼 너보다 힘들고 공허한사람도 많을끼라 힘내고 오늘이 잊혀질만큼 좋은날도 올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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