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10 홀덤 스토리-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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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게 방수는 말랐고 그냥 별의미없이 시간만 채우고 나오는 일상이 반복되던 도중

 

일년 전 쯤에 연락이 끊어 졌던 C형 한테 연락이 왔어

 

자세한 건 여기서 풀긴 좀 그렇지만

여튼 C형과 함께 다시 강남에서 말 게임을 하러 돌아 다니기 시작했어 

 

 

 

 

 

 

 

 

 

 

[ 보안(?)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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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게임, 말로만 들었을 때는 무슨 오피스텔에서 문 닫고 게임 하는 느낌 이였는데, 어느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내가 간곳들은 일반 오프랑 거의 비슷하더라

( 막 진짜 철통 보안! 막 연예인 , 돈 많은 사람들 사이에 프로 한 두 명 껴있는 이런 느낌의 게임이 있긴 있는 거 같은데 아쉽게도 그런 게임은 못 가봤어

에프씨 에서 바보 인척 하는 사람들 중에 이런 게임 돌아다니는 사람 있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음 ㅋㅋㅋ)    

 

이 때부터는 그 전보다 훨씬 큰 게임을 돌아다니기 시작 했는데

이때 부터는 새로운 분이 합류하게 되었어. 이 형을 D 형 이라구 할게

 

C형이 게임 연결해주고

D형이 돈대고

내가 게임을 하는 팀 형식으로 돌아다녔어

  

10-20 ~ 50-100 게임을 주로 다녔는데

(방수 좋은 1-2-5, 5-10 게임도 같이 했던 걸로 기억해)

 

내가 본 게임들에 한 해서는 단 한 곳도 10-20 , 20-40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곳은 없었어

다 5-10 으로 시작해서, 계속 바인을 하고 테이블에 칩이 많아지면서 블라인드 업을 하는 방식 이였지

 

그 블라인드 업을 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1시간이냐 3시간이냐 (12쯤?) 차이 였던거 같아

시작하고 한 시간뒤에 20-40 , 30-60이 되는 게임들도 시작은 5-10으로 하더라고

 

 

 

그런 게임들과 일반 오프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0. 관계자 커넥션 없으면 돈을 들고 가도 게임을 할 수가 없다

1. 맥스 바인이 없다 (있는 곳도 있긴 했지만 대부분 없었음)

2. 레이크를 어마어마 하게 뜯는데 , 플레이어들이 아무도 하자 잡지 않으며 , 오히려 떠 띄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3. 타이트하게 치면 하루만에 바로 벤당한다

4. 정해진 가게에서 시간되면 오픈 하는게 아니라, 일정하지 않은 장소에서 열린다 

 

정도가 있는 것 같아

 

하나 씩 말해보도록 할게

 

0. 지인없으면 게임 못한다

 

애초에 사이즈 나오고 플레이 시원시원하고 입금 확실한 핸디들로 게임을 꾸려서 하기 때문에

관계자중 한명이라도, 아주 얇은 관계라도 있어야 그사람이 게임을 넣어줄수가 있음 

 

 

 

1.맥스 바인이 없다

 

대부분 스타트 할때는 블라인드랑 무관하게 50이나 100 맞춰서 일정하게 바인을 하게되

50 바인인데 첫 핸드에 오픈이 10 나오고 5명이 콜하고 플랍 보고 4명 올인

한명 한테 몰아주고 짤린 사람들 다 100 바인

 

그걸 몇 번 반복하고 게임을 시작해

(물론 강제는 아니기 때문에 참여 안 해도 상관은 없는데 조금 눈치는 보이지)

 

그렇기 때문에 레이크를 많이 감아도 초반에는 테이블에 칩이 빠르게 많아지게 되

 

큰 게임에서 자주 보이시던 분 중에 

항상 늦게 게임에 참여해서 , 바인 하기 전 테이블 한번 스-윽 보고 제일 큰 스택에 맞춰서 

 

"1000 주세요 2000주세요"

 

하는데 처음 들었을 때 ㅈㄴ 문화 충격 이였음  

 

내가 가장 크게 진 팟도 이분한테 진거 였는데 밑에서 적어보도록 할게 ㅎㅎ 

 

 

 

2. 레이크를 어마어마 하게 뜯는데 , 플레이어들이 아무도 하자 잡지 않으며 , 오히려 떠 띄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물어보면 전부 4더블 5더블 이긴 해

근데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게, 어딜 가도 다 감고 있으니까

 

쓰레기통 같은 건 너무 많이 알다 보니까 대놓고 예전처럼 수건 깐 쓰레기통을 들고 들어오진 않고,

일반 오프에서 하는것처럼 렉에다가 레이크를 담아두긴해

 

근데 만칩 한줄 20개가 모이면 십만짜리로 바꿔서 딜러 복대에다가 스윽 넣어버려

그리고 애초에 팟에서 십만 짜리 칩을 2~3개 떼고 바로 복대에 넣어버리기도 하고 ( 4더블 이라매 ㅅㅂ )

 

그러다 보니 한타임에 얼마가 나왔는지 플레이어들이 보기가 힘들어

 

근데 레이크로 하자 잡는걸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어

오히려 더 때라고 하는데 이게 흔히 말하는 차비 처리 , 레이크 백(?) 때문에 그래

 

전에 설명했던 "내용"의 일정부분을 받는 다던가

바인한거를 차비처리 받는걸로 다들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되어있기 때문이야

 

보통 어쩌다가 이런곳에 관계자랑 깊게 알지 못하는 사람이 소개를 통해서 오게 되면

쉽게 말해 " 잘 모르는 사람 " 들은

10~20% 정도 차비 처리를 해줘

(이것도 관계자들이 대충 사이즈 보고 안 해줄 때도 있어. 

다시는 안 올 것 같은 사람이거나 목숨 걸고 인생 게임 하러 온 사람한테 굳이 떼줄 필요가 없지, 안주면 그거 다 수익이 되는거니까)

 

어느 정도 관계자와 이야기가 되어있다면

플레이 스타일이나 플레이어 사이즈를 보고 20~50%정도 차비 처리를 해줘 (사람마다 다른 거 같더라)

 

그리고 내가 받는 건 아니 였지만 나처럼 레이크 백이 약속된 사람들도 있을 거니까 

 

거의 그런 혜택(?) 을 받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 이라는 거지

그래서 혹시 라도 광고나 소개를 받아서 간 게임이 " 5-10 이상인데 레이크를 많이 감는 것 같다 "

싶으면 너 빼고 전부 모종의 계약이 되어있는 거니까 바로 짐 싸들고 나오거나 , 존나 코파서 AA KK 으로 더블 업 트리플 업 하고 그냥 벤 당해버려

 

여튼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플레이어 들이 자신이 받는 혜택(?)들 이 레이크 감는거에서 나오는걸 알기 때문에 딱히 하자를 잡지 않아

오히려 차처나 내용을 더 많이 받겠다고 많이 띄라고 하지 

 

 

 

3. 타이트하게 치면 하루 만에 바로 벤 당한다

 

보통 오프 에서 벤을 당하는 건 진짜 코를 많이 파거나, 오랜 기간 많이 이기거나 한 경우잖아

 

근데 10-20 이상 게임에서는 나름 승부도 보고 , 블러핑도 하고 오픈 3벳을 안한 것도 아닌데도, 그냥 좀 쎄게 때리면 그날 바로 벤을 당하더라

(내입장에서 루즈하게 했다는거지 거기 사람들이 봤을때는 코쟁이랑 크게 다를게 없었으니까 머)

 

게임이 도중에 나가라고 한 적은 없고, 대부분 게임 끝나고 아웃 할 때 다른 곳에서 게임 해 달라고 하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 이런 경우는 C형이 막아줬고

C형을 통해서 벤 당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었던 거 같아

 

많이 타이트 어그레시브하게 하면 레이크를 겁나 많이 때도 이기는 게 많이 어렵진 않을 만큼 방수가 좋으니까

 

혹시라도 가게 되면 그냥 벤 당한다 생각하고 코 겁나 파다가 한 두번 찍고 나오는게 좋은거 같아

 

 

4. 일정한 가게에서 시간되면 오픈 하는게 아니라, 일정하지 않은 장소에서 열린다 

 

애초에 이런 게임은 한 사람이 10명의 핸디를 부르는 게 거의 불가능하고

여러 사람이 2~3명씩 불러서 게임을 맞추고 조각 맞춘다고 하더라 ( 나이트 룸 잡을때 쓰는 용어 같던데 )

이런 게임이 많고, 일정하게 게임이 열리기도 힘들어

관계자들이 모여서 이런 핸디 들이 모일 수 있는 날짜에 오픈을 하는 거겠지?
 

그럼 한달 단위로 가게를 빌리거나 하면 힘드니까

날짜 잡히면 가게를 빌려서 하다 보니 장소가 일정하지 않은 거 같아

이런경우 말고 장소는 똑같은데, 뜨문 뜨문 오픈을 하는 경우는 많이 있었어

( 내가 게임을 맞춘 게 아니라서 정확히는 모르겠네 )

 

 

 

 

 

 

 

 

[ MORE RAKE IS BETTER ]

 

1623431283865.jpg

포커씬을 뜨겁게 달궜던 네그라뉴의 "more rake is better" 발언과 덜퐄의 저격

 

 

 

그럼 결국 왜 "겁나 때고 겁나 돌려주는" 구조로 게임을 돌릴까?

 

애초에 이런 구조로 시작을 한건 아닌거 같고 그냥 "단순히 레이크를 많이 떼는 게임"

 

에서 점점 사람들이 레이크의 총량을 느끼게 되고, 그 사람들을 붙잡기 위해 한명 한명 따로 혜택을 보다 보니 이런 구조가 된 게 아닐까 싶어

그리고 애초에 오가는 돈이 많아야 관계자들이 몰래 해 먹기도 쉽고

( 내용 얼마 안 나와서 차처나 레이크백 못준다고 말하고, 관계자들이 먹으면 그만 이거든 )

 

미친 소리 같겠지만

이 경우

 

나는 More rake is better 이 어느 정도 맞아 들어간다고 생각을 해

 

돈은 많은데 실력이 없는, 우리가 말하는 '호구' 들은

1-2-5 에서 대놓고 니 돈 따먹겠다고 눈에 불을 켜고 앉아있는 레귤러 8명 있는 테이블에 잘 가지 않아

가더라도 단발성 이거나 이 테이블에 앉은 사람이 자기 하나만을 보고 쏘는 게임 이란걸 깨닫기 전까지 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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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자

 

퍽퍽한 2-5게임 가서 내 돈 먹겠다고 앉아있는 코쟁이 테이블에 가느니 

블라인드가 충분히 자극적이고, 승부 볼 때 봐주고 , 지더라도 차비처리 많이 해주는,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이런 게임을 가지 않을까?

그런 곳은 본인이 굳이 하자 잡지 않아도 코쟁이들이 못 오게 막으니까 게임도 재밌지

 

이런 곳에서 게임을 하다가 500 정도를 죽었어

차처가 30%약속 되었다고 해보자.

그럼 지금 아웃 하면 350 을 입금 해야되

 

근데 지금 다시 바인을 하면 70주고 100칩을 사는거잖아?

테이블 분위기 보면 못 찾을 거 같지도 않아

 

그럼 100% 지불 하고 칩을 구매하는 것보다 더 공격적으로 바인을 하게 되고

본전을 찾기 위해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니 테이블을 더 뜨거워 지겠지

 

 

그러다 못찾고 1000을 죽었어

그럼 차처 조금 올려서 400 까고, 그동안 쌓아둔 친분으로 좀 비비고

내가 안주면 어쩔건데 라는 약간의 협박성 멘트를 섞어가면서 한 400만 입금하고 와버리는거야

 

근데 관계자 입장에서도 바로 손절치지 못하는게

이런게임을 맞추는데 한두명이 없으면 돈을 몇백단위로 놓치는게 아니고 천단위로 놓치니까 이런걸 감안하더라도

다음에 다시 부르는거지

관계자가 앉아서 게임치는것도 잠깐이지 관계자가 앉았다가 코빠지면 그건 진짜 대형 사고니까

 

그렇게 다시 연락을 받은 '손님'은 

아 40%만 입금해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애초에 40%로 게임할 생각을 가지고 가게되

악순환이지

 

( 위의 부분은 내가 장부내놔! 해서 장부를 까본게 아니라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 느낌은 비슷하게 맞을거야)

 

 

이러다가 보통 사고 발생하는데

사고가 발생하는 과정은 미수게임에서 부터 시작해

 

큰 게임 특성상

처음 본사람이 아니고서 카운터가서 입금이 확인되면 칩을 주는 구조가 아니야

저정도 금액을 현금으로 돌린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거고, 대부분 칩 얼마줘 해서 그냥 플레이를 한단 말이야

 

이런 미수구조 때문에 사고가 나는 과정을 설명해볼게

 

"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 레귤러 한명이 테이블을 부숴리고 , 매너 타임 딱되서 아웃하는 경우 "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처를 약속받고 부담없이 바인을 해서 게임을 해버리는데 

한명이 대부분의 칩을 먹고 아웃을 해버린다?

 

위닝러한테 환전이 어떻게 됬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저찌 환전을 해줬다고 하더라도

차처 제외하고 들어올 금액보다 나간 금액이 훨씬 크잖아

 

이럴때 관계자가 할 수 있는 행동은 2 가지야

 

1. 위닝러한테 언제까지 입금해준다고 하고 그냥 잠수 타버리거나

2. 어떤식으로든 게임을 연장시켜서 그 금액을 전부 내용으로 빼버리거나

 

대부분 이런 상황에 처하면 1번을 택하게 되고 그나마 능력이 있는 관계자들은

어떻게든 사람 데려오고 해서 게임을 이어가는데 

 

1번 관계자가 미수 사고나서 잠수타버리는 경우는 내가 겪은 적은 없고 많이 듣기는 했어

 

2번은 내가 한번 겪었는데 이경우 아는 사람들을 최대한 불러서 게임을 길게 이어가야해 

그때 남은 플레이어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억지로 게임을 이어가면서

블랙딜을 불렀었어 (그게 블랙 딜이였단건 나중에 알았음)

 

블랙딜이라고 무슨 패를 조작하거나 그런건 아니구 레이크를 존나 티안나게 존나 많이 뜯는 딜이였어

관계자는 이 딜러를 불러서 일정 금액이상 띄는거 너가 다 먹으라고 했다고 하더라고

 

예를들어 30분에 평균적으로 100을 띄는 가게에서 150 이상띄는건 딜러한테 다준다고 하는거지

딜러는 200을 띠면 30분에 50을 본인이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스파이더 맨 맹키로 손에 붙는대로 레이크를 감아가는거지

 

그 정도 상황이 될 정도면 핸디들은 레이크를 제대로 보지도 않을 뿐더러 

말도 안되게 감는걸 확인한다해도 관계자 입장에서는

(애초에 감고있다는건 알기때문에 좀더 감는다고 해도 정확한 액수는 잘 모르지)

 

" 딜러가 시키지도 않은 짓을 했네요 " 하고 다른딜러 부르면 되니까 

 

그냥 그냥 넘어갔던거 같아

 

여튼 나는 시간되서 금방 나왔는데 그 게임 2 일동안 계속 해서 사고나는거 다 막긴 했다고 하더라

 

여튼 한국에서 높은 블라인드의 게임을 하려면

진짜 제대로된 레이크 구조를 가진 가게에서 하던가 (그런곳이 존재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게임 찾을 정성이면 그냥 외국을가)

뭐라도 커넥션을 만들어서 하라는 말을 하고싶어

이런거 하나없이 그냥 실력으로 찍어 누르면서 벤 안당할 만큼 이미지도 잘 쌓는 사람이 있으면 최고긴하지 ㅎ

 

레이크가 워낙쎄서 핫한 5-10 에서 먹는거나 20-40에서 먹는거나 생각보다 크게 차이는 없어

(가끔 나오는 테이블 맥스 윈 금액에는 크게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정리하면

 

" 레이크를 많이 떼고 일정한 사람들에게 큰 레이크 백을 돌려주는 구조 "

방수 유지에도 유리하고

가끔씩 오는 레귤러들에게 칩을 많이 내주지도 않기 때문에

 

가게랑 핸디 입장에게 모두 좋은 구조가 되버려서 이런 구조가 이어지는게 아닐까 생각을해

 

여튼 구조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말을 한거 같고 다음 회차에서는 

이런 게임을 하면서 봤던 특이한 핸디들이나 핸드들에 대해 말을 해보도록 할게

 

 

 

 

 

 

 

 

 

이번 회차에 썼던 내용들은 

내가 가본 큰 게임에 대해서 내가 느낀점들이고 

내가 안 가본 가게들이나 잘 모르는 부분들도 많기 때문에 감안하고 봐줬으면 좋겠어ㅎ

 

다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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