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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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곰돌 7 71

주식 투자하면서 남의 말을 듣지 않게 되더군요.

 

하루 종일 투자 생각만 합니다.

 

근데 이게 생각한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공부한다고 이기는 싸움도 아닌데,

 

주린이 시절엔 왜 그렇게 연구에 집착했는지ㅋㅋㅋ


이 바닥은 운빨 비중이 크기때문에 더 쫄깃한 것 같아요. 

 

이번주의 운빨이 기대되는군요. 

7 Comments
붉은등불 08.08 01:05  
계속 하다보니 바닥은 확률살 대충 알겠는데,  인간지표들의 쏠림에 의해 과매도 나오는 바닥은 못맞추겠더란...  겸손한 마음으로 싼구간 비중 지키면서 분할매수하는 방법밖에는 없더이다.  살짝 반등하면서 회전이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좀더 짧게 먹고 해야할듯. 주력 비중은 좀 더 길게
막곰돌 08.08 01:05  
전 10년 넘게 들고 있는 종목들이 있을 정도로 길게가는 편입니다. 짧게치기도 섞어서 하긴하지만, 결국 단기 승부는 홀짝같더군요. 말씀하신대로 현금 비중 높게 가져가면서 겸손하게 분할매수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실적내는 기업이라면 장기적으론 투자 이익낼 확률이 높으니까요.
붉은등불 08.08 01:05  
전 보통 길게는 3~4년 주력은 들고 가면서 늘렸다가 줄였다가 합니다.  수비수, 미더필더는 그대로 두고  공격수들을 써서 현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저도 님처럼 10년 이상 들고가고 싶은 회사들이 있는데, 알아봐주질 않아서리 포기했습니다.  성투하세요~
붉은등불 08.08 01:05  
참고로 공격수 비중은 현재 20% 입니다.  나머지는 현금 흐름으로 채워야죠 
막곰돌 08.08 01:05  
@붉은등불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익나면 그게 정답이죠 ㅎㅎ 굳건한 뼈대를 세우고 투자하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성투하시길!
선무당대통령 08.08 01:05  
하루 종일 투자 생각만 한다면 중독입니다.ㅠㅠ
막곰돌 08.08 01:05  
중독이지만 도박처럼 운영하는것 같진 않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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